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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축구 금메달 4번 숨은 보석 김진야 선수 나이, 김진야 볼살, 김진야 체력, 김진야 키

만화, 애니, 웹툰

by Great Y 2018. 9. 2.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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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게임 축구대표팀이 힘겹게 힘겹게 금메달을 목에걸었다.

바레인, 말레이시아, 이란, 우즈벡, 베트남, 일본과의 경기 어느것 하나 없이 다 챙겨 보았다.


이번 아시안게임 경기를 보면서 "저선수 누구지? 참 잘한다." 이러면서 등번호를 검색창에서 찾아본 선수가 두명있다.

바로 김진야 선수와 김민재 선수다.

특히 김진야 선수는 플레이 하는게 능숙하여 나이가 좀 있는줄 알았는데 1998년생으로서 신예였다.

축구에 문외한인 엄마도 재차 저 4번 선수 누구냐고 정말 잘한다 라고 말씀하셨다.

4번 김진야가 눈에 띄었을때는 어김없이 실시간 검색어에 김진야 선수의 이름이 올라왔다.

축구를 보는 관중들에게 잘하고 열심히 뛰는 선수가 눈에 들어오는것은 당연한가 보다.


"우리 엄마도 유일하게 김진야 진심으로 잘됬으면 좋겠다고 응원함"이라는 글이 보인다.

우리 엄마도 그러셨는데 ㅋㅋ 김진야 선수는 어머니들의 사랑을 받는 선수인가보다 ㅎ




김진야 선수의 볼살이 폭 꺼져 보여 말라 보여 걱정했는데, 아시안게임 전 경기를 풀타임으로 뛰었다.(7경기 682분) 

평소에 얼마나 체력 단련을 했는지 알 수 있을 만큼의 강철 체력을 보여주었다.



(사진 출처: 대한축구협회)


김진야 선수

아시안게임 4번 선수

소속팀 인천유나이티드 13번 선수

포지션 양쪽 윙어, 풀백

키 177cm, 63kg

광성중학교

인천대건고등학교


아시안게임 전경기를 풀타임으로 뛰어서 강철체력으로 놀라웠던 김진야는 금메달 확정 후에 "사실 안 힘들다고 하면 거짓말이다. 다행히도 금메달로 보상받았다. 대회 전 7경기를 다 뛸 거라는 마음가짐을 갖고 있었다. 그러나 마음속으로는 가능할까 의심도 했다. 그래도 바로 다음 경기만 최선을 다하자고 계속 생각했다. 덕분에 기분 좋게 끝냈다" 라고 인터뷰를 했다.


아시안게임 축구 금메달로 이끈것은 선수들 하나하나 였지만 그중에 숨은 보석을 뽑으라면 단연코 김진야 선수를 뽑겠다.

실력은 말할것도 없을 뿐더러 인터뷰나 시상식에서 보면 진중해서 품성또한 좋아보인다.

김진야 선수를 보며 한국 축구의 미래를 보았고, 김진야 선수가 해외 유명 팀에 들어가 활약 하는 모습을 보았으면 좋겠다.


(금메달 시상식 https://youtu.be/SuKc6H4rsUs 14초 부근- 김진야 선수가 금메달을 받고 수줍게 들어올리고 있다.

금메달을 살짝 깨물기도 하는데  기뻐서 날뛰는 다른 선수들에 비해 제스처가 수줍다 ㅋㅋ)


김진야 선수를 보고 이영표선수가 떠올랐는데, 역시 나만 그런게 아니라 이미 인터넷에서는 제2의 이영표라 불리고 있었다.

한국 최고의 수비수 김진야로 이름을 날려 오래도로록 그라운드에서 보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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